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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과학의 관계는 사람들이 생각하듯이 갈등의 관계가 아니며, 잘못된 과학관으로 인해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을 따름입니다. 그것은 성경이 너무나 초과학적이어서 그 당시 과학(지금의 과학도 큰 차이는 없습니다만)이 이해할 수 없었을 뿐이지, 천지만물을 지으신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과학도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세계의 비밀한 부분을 알아내는 수단으로서 성경과 과학은 자연스럽게 잘 화합되어 있으며 하나님의 창조섭리안에서 잘 조화를 이루고 있음을 봅니다.
창조과학강의(총론): 계명의대 미생물학교실 서민호 교수의 창조과학 특강. 진화론의 비과학성과 허구성을 논리적으로 지적하고, 원시적이고 미분화된 것으로 알려진 생물체의 우수성을 강조함으로써 '종류대로 지으심'을 주장합니다. 또 생물의 생존환경으로서의 지구가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가를 성경적으로, 동시에 과학적으로 고찰합니다. 창조론 전반을 포괄하는 총론적 개요입니다.
성경고고학: 성경이란 책은 종교적 선입관을 떠나서 객관적 척도인 고서(古書) 평가기준에 의해 평가할 때 과연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는 내용을 담은 책일까요? 성경에 기록된 사건들과 그 사건이 일어난 지명들은 실제로 있었던 사건이며 그런 도시나 지역이 고대에 정말 있었을까요? 고고학자들의 연구결과 특히 성경에 기록된 내용들이 허구임을 증명하기 위하여 긴 세월동안 연구에 몰두한 과학자들의 연구결과를 보도록 하십시다.
그랜드 캐니언의 신비: 그랜드 캐니언이라는 거대하고도 장엄한 지질구조가 어떻게 해서 생겨나게 되었을까요? 장구한 세월동안의 거듭된 퇴적과 그 이후에 흐르기 시작한 콜로라도강의 침식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설은 이미 오래전에 미국지질학회에 의해 기각되었고, 어느 짧은 기간동안의 급격한 퇴적과 상류에 있던 거대한 호수물이 이 약한 부분을 터트리고 흘러나감으로써 짧은 기간동안에 깊은 계곡이 형성되었다는 설이 유력해 졌습니다..
漢字 속의 창세기: 세계 최대규모의 상형문자 漢字, 그 글자들이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한자는 사물의 모양을 본 떠 만든 글자, 추상적인 뜻을 부호로 나타낸 글자, 서로 다른 뜻을 가진 문자들을 합쳐서 만든 글자 등이 있습니다. 그들이 가리키는 바 또는 뜻하는 바를 해석한 설문해자(設文解字), 이 책이 못다 풀었거나 틀리게 해석한 글자들의 기원이 구약성서 제 1권 '창세기'에 있습니다.
생명의 신비: 진화론에서는 물질이 오랜 세월에 걸쳐 저절로 우연하게 생물로 진화되어왔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생물을 연구해보면 생물은 정밀한 정보를 내재하고 있고, 서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고도의 지혜에 의해 정교하게 설계된 것이며, 결코 우연과 오랜 시간으로는 생겨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여기 그 몇 가지 예를 살펴보겠습니다.
한국인의 기원:우리 한국인은 어디로 부터 유래되었을까요? 우리는 성경에서 현존하는 모든 인류의 직계 선조가 '노아' 할아버지임을 압니다. 그 분의 세 아들 중 누군가가 우리의 조상일 것입니다. 우리 민족이 좋아하는 무궁화와 깃털, 그리고 장사 지낼 때 쓰는 붉은 흙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우리 민족과 중국사람들과의 관계, 일본 사람들과의 관계, 또 아메리카 인디언과의 관계는 어떨까요? 오래 된 관습으로 부터 첨단과학인 유전자 연구의 결과까지를 고찰하여 우리 민족의 뿌리를 찾아 봅니다.
우주의 신비와 4차원의 세계:아름답고 기묘하게 설계된 우주의 모습을 과학적 방법으로 감상하며 우리 인간을 이 지구 위에 살게 해 주신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고 그 사랑에 감동하며, 그 뜻의 위대하심을 찬양합니다.
공룡의 신비: 공룡은 하나님의 거대한 창조물로서 한 때 이 지구상에 번성하였으나, 노아의 홍수로 거의 모두가 사라져버리고 방주에서 살아남은 몇몇 공룡들만이 겨우 명맥을 유지하게된 그런 살아있는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화석을 통하여, 전설을 통하여, 고대인의 벽화를 통하여, 또 성경을 통하여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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